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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관리

국가잔류조사

업무개요

추진 배경 및 목적

  • 농산물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서는 농산물에 잔류하는 유해물질 실태조사를 통한 과학적인 안전관리 토대 구축이 필요
  • 이를 위해「농산물품질관리법」개정 시행(‘09.12.10)으로 국내 농산물의 안전성 수준 진단을 위한 국가잔류 조사 실시(’10년부터)
  • 농산물의 과학적인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주요 품목별로 안전성 수준을 파악하여 허용기준 등 제도개선 및 관련 정책에 반영

법적근거

국가잔류조사

  • 조사대상
    54개 품목의 유통판매단계 농산물
    조사대상 : 54개 품목의 유통판매단계 농산물
    대상 품목
    54개 품목

    깻잎, 열무, 홍고추, 파세리, 양상추, 꽃양배추, 메론, 셀러리, 케일, 양파, 양송이, 생강, 취나물, 참깨, 피망,
    매실, 쑥갓, 알타리무, 미나리, 가지, 느타리, 자두, 밤, 옥수수, 시금치, 부추, 당근, 콩, 쪽파, 상추, 보리,
    복숭아, 딸기, 떫은감, 단감, 참외, 풋고추, 양배추, 호박, 고구마, 포도, 대파, 마늘, 오이, 토마토, 배, 사과,
    감자, 감귤, 수박, 얼갈이배추, 배추, 무, 쌀

  • 조사대상 유해물질
    • 잔류농약 다성분 동시분석이 가능한 245 성분
  • 조사기간 : 연중
  • 조사물량 : 14천 여건(품목별 생산량과 최소 검출력 등 고려)
    • Codex의 표본추출 권장기준에 근거한 품목별 최소 검출력에 국내 생산량을 반영하여 수거량을 결정
  • 시장 유형별 잔류조사 물량 배정
    • 시장유형별로 도매시장 10%, 대형마트 36%, 중소형마트 54%로 배정
  • 시장유형별 배정물량에 대한 잔류조사
    시장유형별 배정물량에 대한 잔류조사는 다음에 따라 품목별로 대상 업체를 선정하여 실시(이하 품목별로 조사 실시)
    • 도매시장은 시ㆍ도별로 전수 조사
    • 대형마트는 시ㆍ도별로 전수 조사
    • 중소형마트는 시ㆍ도별로 50~100개 업체를 무작위 추출하여 조사(서울ㆍ경기지역은 100개 업체, 그 외 지역은 50개 업체 추출)
  • 품목별 조사 시기 및 방법 등
    • 품목별 조사 시기는 해당 품목의 성출하기를 고려하여 골고루 배분하되, 연중 출하하는 품목은 분기별 배분하여 조사
  • 잔류조사 결과 활용
    • 잔류조사 결과를 평가ㆍ분석하여 안전기준 설정 등 관련 제도개선 및 정책수립 등에 활용